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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세빛섬 일루미네이션 빛축제

이번 축제의 주제는 로 금색, 은색의 빛 조형물을 통해 생생한 빛처럼 관객들의 꿈이 생생히 실현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 생생한 빛의 경험으로 꿈을 실현하다 *







반포한강공원과 세빛섬을 연결하는 다리와 세빛섬 내부에 시그니처 조형물인 부엉이를 비롯 △우왕좌왕터널 △천사의유레카 △첫사랑의날개 △토닥토닥파랑새 △하루4cm나무 △심쿵LOVE해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포토존을 준비했다.




세빛섬 김관문 상무는 “세빛 일루미네이션 빛축제는 시민들이 겨울에도 한강을 보다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세빛섬에서 사계절의 한강을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효성티앤씨㈜가 운영하고 있는 세빛섬은 하루 평균 3000명, 주말 및 공휴일에는 1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한강문화공간으로 △고품격뷔페 채빛퀴진 △이탈리안레스토랑 이솔라 △키즈카페 핌 △럭셔리요트 골든블루마리나 △수상레저 튜브스터 △컨벤션홀 FIC △캐쥬얼 레스토랑 비스타 등 다양한 매장이 입점돼 있다.





기간
2019.12.01(일)~2020.03.14(토)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올림픽대로 683
장소
세빛섬
주최
㈜세빛섬





올 겨울 반포한강공원에서 100일간 펼쳐지는 세빛 일루미네이션 축제는 풍성하고 다양한 빛 조형물을 세빛섬 곳곳에 설치하여 겨울철 세빛섬을 찾는 연인과 가족, 친구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대형 트리(세빛 105트리)와 세빛섬을 연결하는 4개의 다리마다 소원, 행복, 행운, 희망이라는 의미를 담았으며, 밤이 되면 더욱 화려하게 빛이 난다. 축제 기간동안 세빛섬에서 별빛 은하수 터널, 로맨틱 테라스, 무지개 다리, 황금 가든, 황금빛 ZOOZOO 랜드, 세빛 105 트리(WISH TREE) 등 50여개의 포토존과 포토스팟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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